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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7-30

플래닛·본메 진입 비교, 로스트아크 다계정 생활 수익 주장, 아이온2·린클·아스달 시세 하락, RF 솔 성장과 고장 난 폴더블폰 복구 시도를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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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시세·계정 정보

게임별 시급, 월수익, 투자비, 시세와 계정 수는 참여자의 개인 경험 또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운영정책·거래 위험·전기료를 포함한 실제 손익은 계정과 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대화

하루의 중심은 새로 쌀먹 게임에 들어가려는 참여자에게 본메, 메이플 플래닛과 다른 옛메 계열의 차이를 설명하는 긴 질의응답이었다. 초기자본과 다컴 운용, 사냥터 자리와 채널 이동, 수동 피로를 비교하면서 결국 손에 맞는 게임을 직접 시험해야 한다는 조언으로 모였다. 로스트아크에서는 생활 콘텐츠와 다계정으로 높은 수익을 냈다는 사례가 관심을 끌었지만, 계정 확대와 반복 수동 작업의 피로도도 함께 강조됐다. 아이온2·린클·아스달은 재화 시세 하락과 낮아진 보상으로 의욕이 떨어진다는 경험이 이어졌다. 저녁에는 화면이 고장 난 폴더블폰에서 USB 디버깅 승인을 누르려는 복구 시도가 오랫동안 계속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플래닛·본메·옛메 진입 비교

초기투자가 가능하면 본메, 무과금으로 시작하려면 옛메라는 단순한 구분이 먼저 나왔지만 이후 경험담은 더 복잡했다. 본메는 높은 초기 장비비와 2~3컴 운용이 필요하고 거짓말탐지기·레드 계정 위험이 있다는 주장, 플래닛은 비교적 적은 투자로 시작할 수 있지만 인기 사냥터 자리와 느린 채널 이동 때문에 수동 피로가 크다는 경험이 맞섰다.

플래닛은 메이플스토리 월드 안의 여러 옛메 게임 중 하나이고, 본메는 넥슨의 현재 메이플스토리라는 기본 구분도 설명됐다. 빨간 코, 부기, 망길 같은 사냥터와 썬콜·비숍·해적 직업이 거론됐으며, 고레벨 사냥터에서는 자리 비용과 장비 마력에 따라 효율이 달라진다고 했다. 밤에는 계정을 구매하기보다 직접 빠르게 키우라는 조언이 나왔다.

  • open question: 현재 패치 기준 직업·레벨·장비별 실제 순수익과 자리 비용
  • 원본 시각: 11:23–15:00, 17:18–18:53, 21:49–23:59

로스트아크 다계정 생활 수익 주장

로스트아크는 커뮤니티에서 쌀먹이 끝났다는 평가와 달리, 생활 콘텐츠를 중심으로 꾸준히 수익을 냈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레이드보다 벌목과 일일 숙제를 택하고, 본컴과 GeForce NOW를 함께 써 계정을 순환했다는 설명이었다. 8계정 이상이 있어야 수익이 난다거나 12계정으로 월 500만 원을 벌었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거래 내역이나 비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참여자는 자동 게임이 아니라 반복 수동 작업이며 재미가 없으면 고역이라고 강조했다. 계정 신뢰도, 명의 제한, 초기 학습과 점핑 이벤트가 진입 장벽으로 거론됐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생활 콘텐츠의 실제 시간당 순수익, GeForce NOW 동시 이용 조건, 다계정 운영정책과 계정 확보 비용
  • 원본 시각: 14:44–15:46, 18:01–18:02

아이온2·린클·아스달 수익 하락

아이온2는 키나 시세와 던전 보상이 낮아져 고스펙 배럭이나 본캐 중심 구성이 아니면 수익이 줄었다는 경험이 반복됐다. 린클은 물약 비용을 빼면 시간당 약 3천 원이라는 개인 계산과, 퇴근 뒤 매일 수동으로 돌리는 일이 노동처럼 느껴져 접고 싶다는 말이 나왔다. 반면 자동으로 세 계정을 돌리는 RF 솔이 린클보다 편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스달은 70~80레벨 구간의 성장 정체, 9,900원 결제로 경매장과 성장 혜택을 얻는다는 설명, 다이아를 버는 방법을 찾기 어렵다는 경험이 이어졌다. 밤에는 시세가 1,000다이아당 1만9천 원으로 떨어졌다는 전언과 보유분을 먼저 팔겠다는 반응이 나왔다.

  • 원본 시각: 12:00–12:34, 17:24–17:37, 20:22–20:33, 23:57

RF 솔 52레벨 성장

전날 제작·판매 제한 패치로 실망이 컸지만 일부는 오히려 52레벨을 목표로 계속 키우고 있었다. 41레벨 숲의 한적한 자리에서 기본 장비로 시간당 약 9만 나인을 얻고, 52레벨까지 3주 이상 걸릴 것 같다는 계산이 공유됐다. 다른 참여자들은 이미 계정을 정리하거나 미래가 없어 보인다고 했으므로 낙관적인 합의는 아니었다.

  • 원본 시각: 13:42–13:47

열혈강호 넥스트 체험

열혈강호 넥스트는 화려한 좌판과 35레벨 진행 화면이 공유됐지만, 쌀먹은 어렵고 유튜브를 보며 반복 클릭하는 정도라는 평가였다. 오후가 되자 단순 조작이 지루해졌다는 반응이 나왔고, 저녁에는 게임을 지우고 킹덤2를 설치하겠다는 말까지 이어졌다. 수익보다 출시 직후 함께 시험하는 재미가 중심인 화제였다.

  • 원본 시각: 00:18–02:26, 17:26, 19:27–20:32

화면 고장 폴더블폰의 원격 연결

플립5 두 대의 내부 화면이 나오지 않아 USB 디버깅 승인 버튼을 누를 수 없는 문제가 공유됐다. 외부 모니터, Windows 연결, 미러링과 원격 제어를 시도했지만 케이블을 컴퓨터로 옮기는 순간 승인 화면을 볼 수 없어 막혔다. DeX 지원 여부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도 있었고, 화면 위치를 추측해 터치하거나 서비스센터에서 미러링을 켜 달라고 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결국 이날은 해결하지 못했고 부품용 판매나 다른 기기 구매가 더 낫다는 의견이 나왔다.

  • open question: 해당 플립5·One UI 버전에서 외부 화면과 USB 디버깅 승인을 함께 처리할 수 있는 공식 복구 경로
  • 원본 시각: 18:59–20:22

게임용 기기와 전기료

액정이 들뜬 중고폰 사진에는 배터리 팽창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라는 경고가 나왔다. 여러 기기와 에어컨을 돌린 참여자는 한 달 사용량이 약 870kWh로 표시되고 냉방 때문에 약 250kWh가 늘었다고 말했다. 정확한 요금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다계정 운영의 손익에 기기 안전과 냉방비도 포함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장면이었다.

  • 원본 시각: 21:14–21:20, 22:47, 22:58–23:02

대화의 분위기

신규 참여자의 기초 질문에 여러 사람이 용어부터 사냥터까지 빠르게 설명했고, 수익을 장담하기보다 직접 해보고 손에 맞는지 보라는 조언이 반복됐다. 높은 수익 사례에는 관심이 몰렸지만 반복 노동과 시세 하락 경험도 곧바로 따라붙었다. 고장 난 폰을 살리려는 저녁 대화는 답답함 속에서도 각자의 수리 경험을 보태는 협력적인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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